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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와,헤이세이 온가쿠/尾崎豊(오자키 유타카)

尾崎豊(오자키 유타카) - 卒業(졸업)

by Nautilus 2024.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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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1월에 발매되었던 곡.

오자키 유타카를 알린 곡.

이 노래 가사가 사회 현상까지 불러 일으켜서 오자키의 이름을 확실하게 알린 곡.

이 노래 가사 때문에 애꿎은 학교 유리창이 산산조각 나야만 했다고 한다.

나이가 지긋한 분들은 가사를 보면 마음에 확확 와닿을 내용이지 않을까. 

나도 뭔가 상당히 암울하면서도, 그 때의 추억에 잠기게 하고, 씁쓸해하기도 하며, 하지만 다시 오지 않을, 그리고 다시는 그 때로 돌아갈 수 없는 아련하고 복잡한 마음이 들게 하는 노래였던...

그나저나, 신이 만약에 있다면, 이런 천재적인 사람들은 왜 요절이라는 방법으로 데려가는걸까.

그들을 너무도 사랑하고, 소유하고 싶어서?

아니면 신의 질투를 푸는 한 방법으로서?

그렇다면, 신은, 속이 매우 좁은게 분명하다...

 

출처 : 유튜브 "취미 해외음악 번역소" (https://www.youtube.com/watch?v=cW53LUu2HMk)

 

卒業  -  作詞・作曲 尾崎豊

 

 

校舎の影 芝生の上 すいこまれる空

교사의 그림자가 잔디밭 위로 빨려들 것 같은 하늘

 

幻とリアルな気持 感じていた

환상과 현실의 기분을 느끼고 있었지

 

チャイムが鳴り 教室のいつもの席に座り

종이 울리면 언제나 교실의 같은 자리에 앉아

 

何に従い 従うべきか考えていた

무엇을 따르고 따라야하는지 생각하고 있었어

 

ざわめく心 今 俺にあるもの

혼란스러운 마음, 지금 나에게 있는 것은

 

意味なく思えて とまどっていた

의미없다고 생각하며 방황하고 있었어

 

放課後 街ふらつき 俺達は風の中

방과 후 거리를 거닐며 우리들은 바람 속에서

 

孤独 瞳にうかべ 寂しく歩いた

고독을 눈동자에 띄우며 외롭게  걸었다

 

笑い声とため息の飽和した店で

웃음소리와 한숨이 가득찬 가게에서

 

ピンボールのハイスコアー競いあった

핀볼의 하이스코어를 겨루었지

 

退屈な心 刺激さえあれば

무료한 마음 자극 받을 수만 있다면

 

何でも大げさにしゃべり続けた

무엇이든 과장해서 떠들어댔지

 

 oh, oh

오~오~

 

行儀よくまじめなんて 出来やしなかった

예의 바르고 성실함 따위 할 수 없었어

 

夜の校舎 窓ガラス壊してまわった

밤 중의 교실 창문을 부수고 다녔어

 

逆らい続け あがき続けた 

계속 반항하고  발버둥 쳤어

 

早く自由になりたかった

빨리 자유로워지고 싶었어

 

信じられぬ大人との争いの中で

믿을 수 없는 어른들과의 싸움 속에서

 

許しあい いったい何 解りあえただろう

서로 용서한다는 것이 도대체 무엇을 이해했던 것일까

 

うんざりしながら それでも過ごした

진저리 치면서도 그렇게 지냈어

 

ひとつだけ 解ってたこと

단 하나 이해하고 있었던 건

 

この支配からの 卒業

이런 지배로부터의 졸업

 

 

**

誰かの喧嘩の話に みんな熱くなり

누군가 싸웠다는 이야기에 모두가 달아오르고

 

自分がどれだけ強いか 知りたかった

자신이 얼마나 강한지 알고 싶어했어

 

力だけが必要だと 頑なに信じて

오직 힘만 있으면 된다고 굳게 믿으며

 

従うとは負けることと言いきかした

순종하는 것은 지는 것이라고  다 말했어

 

友達にさえ 強がって見せた

친구들에게 조차 강한 척을 하며

 

時には誰かを傷つけても

때로는 누군가를 상처입히며

 

やがて誰も恋に落ちて 愛の言葉と

곧 누군가와 연애에 빠져 사랑의 말과

 

理想の愛 それだけに心奪われた

이상의 사랑 그것에만 마음을 빼았겼어

 

生きる為に 計算高くなれと言うが

살기 위해서는 계산적이어야 한다고 하지만,

 

人を愛すまっすぐさを強く信じた

사람을 사랑하는 솔직함을 강하게 믿었다

 

大切なのは何 愛することと

소중한 것은 무엇인지 사랑하는 것과

 

生きる為にすることの区別迷った

살기 위해 하는 것의 구별을 하지 못했어

 

oh, oh

오~오~

 

行儀よくまじめなんて クソくらえと思った

예의 바르고 성실함 따위 할 수 없었어

 

夜の校舎 窓ガラス壊してまわった

밤 중의 교실 창문을 부수고 다녔어

 

逆らい続け あがき続けた

계속 반항하고  발버둥 쳤어

 

早く自由になりたかった

빨리 자유로워지고 싶었어

 

信じられぬ大人との争いの中で

믿을 수 없는 어른들과의 싸움 속에서

 

許しあい いったい何 解りあえただろう

서로 용서한다는 것이 도대체 무엇을 이해했던 것일까

 

うんざりしながら それでも過ごした

진저리 치면서도 그렇게 지냈어

 

ひとつだけ 解ってたこと

단 하나 이해하고 있었던 건

 

この支配からの 卒業

이런 지배로부터의 졸업

 

 

***

卒業して いったい何解ると言うのか

졸업하고 나면 도대체 무엇을 이해한다고 말하는걸까

 

想い出のほかに 何が残るというのか

추억말고 무엇이 남는걸까

 

人は誰も縛られた かよわき小羊ならば

사람은 누구나 속박되고 연약한 어린 양이라면

 

先生あなたは かよわき大人の代弁者なのか

선생 당신은 연약한 어른의 대변자인가

 

俺達の怒り どこへ向かうべきなのか

우리들의 분노는 어디를 향해야 하는 걸까

 

これからは 何が俺を縛りつけるだろう

이제부터 무엇이 나를 구속하려고 들까

 

あと何度自分自身 卒業すれば

앞으로 몇 번 자기자신을 졸업하면

 

本当の自分に たどりつけるだろう

진정한 자신에 이르게 되는걸까 

 

oh, oh

오~ 오~

 

仕組まれた自由に 誰も気づかずに

짜여진 자유에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채

 

あがいた日々も 終る

발버둥친 나날도 이젠 끝이야

 

この支配からの 卒業

이런 지배로부터의 졸업

 

闘いからの 卒業

투쟁으로부터의 졸업

 

 

 

** 링크된 자료는 문제시 쪽지나 댓글 달아주시면 조치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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